좋은글 중에서

영원한 청년, 롱펠로

깊은산속 2010. 11. 28. 17:03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영원한 청년, 롱펠로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미국의 낭만파 시인인 롱펠로는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백발이 될 때까지 열심히 시를 쓰고 후학을 가르쳤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비록 머리칼은 하얗게 세었지만 또래의 친구들보다 훨씬 밝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싱그러운 피부를 유지하며 활기찬 노년을 보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하루는 친구가 와서 비결을 물었는데,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의 대답은 이랬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"정원에 서 있는 나무를 보게. 이제는 늙은 나무지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러나 꽃을 피우고 열매도 맺는다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것이 가능한 건 저 나무가 매일 조금이라도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야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나도 그렇다네."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나이가 들어간다고 생각하기보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,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것이 바로 시인 롱펠로를 영원한 청년으로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살게 한 비결이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 윤방부의《건강한 인생, 성공한 인생》중에서 -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죽은 나무는 자라지 않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뿌리가 썩은 나무도 자라지 않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살아있는 나무, 생명력이 있는 것만 자라납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성장이 멈췄다는 것은 생명력을 잃었음을 의미합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조금씩이라도 성장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잘 늙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여러분, 성장에는 나이가 없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 

41701

 


동창생 - 문희옥

♬--,
지금은 어디에서 살고있을까
보고파라,
보고파라, 나의 동창생
수많은 달과 해가 지나친 지금
눈가에 주름살이 얼마나 피였을 까
보고파라,
보고파라, 나의 동창생

♬--,
지금은 어디에서 살고있을까
보고파라,
보고파라, 나의 동창생
지금은 엄마 아빠 되어 있겠지
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그 시절 그리워라
보고파라,
보고파라, 나의 동창생

가사 출처 : Daum뮤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