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소식
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( 9,21. ~ 9,21 ) 마지막날 읍면동 오미자 노래교실 경진대회에서 점촌2동이 70대 전후 가정주부들이 대상을 받았다. 매주 1회씩 열심히 노래 연습한 결과 좋은 빛을 보게 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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